밀가루·설탕·전력 입찰 담합…검찰, 서민경제 교란사범 52명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밀가루·설탕·전력 입찰 담합…검찰, 서민경제 교란사범 5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이 밀가루·설탕 가격 담합과 한국전력공사 발주 입찰 담합 등 서민경제를 교란한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해 총 52명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빵과 라면 등 국민 식생활의 근간이 되는 밀가루와 설탕 가격 담합이 식품 물가 전반을 끌어올리고, 전력 설비 입찰 담합이 전기요금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피해를 줬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제분사 6곳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