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본상 격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상)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총 2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지는 못했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은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올리비아 딘에게 돌아갔다.
비록 트로피를 들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캣츠아이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후보 8팀과 함께 꾸민 특별 무대에서 히트곡 ‘날리’(Gnarly)로 장내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신예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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