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드래곤, 프랑스 파리서 존재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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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드래곤, 프랑스 파리서 존재감 터졌다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파리 자선 무대에서 음악·예술·패션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무대로 프랑스 현지를 다시 한 번 매료시켰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초청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 G-DRAGON은 프랑스 현지 매체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왜 그가 G-DRAGON인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방송 이후 프랑스 국영 방송 France 2는 G-DRAGON을 “K-팝의 전설(Légende du K-Pop)이자 국경을 허문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그의 무대를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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