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이 지난해 건수와 금액 모두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원중 의원(성북2, 국민의힘)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42건·34억 2,554만 원이던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액이 지난해 62건·77억 5,264만 원으로 급증했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 추이를 살펴보면, 건수와 금액 모두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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