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의 제자로 잘 알려진 김상욱이 UFC 입성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김상욱은 지난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5' 언더카드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70.3kg) 결승전에서 돔 마르 판(25·호주)에게 0-3(27-30 27-30 27-30)으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했다.
김상욱은 경기 초반부터 클린치와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며 상대를 압박했지만, 마르 판은 이를 방어한 뒤 엘보 반격으로 흐름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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