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응급·재활까지 해결…경남도, 공공병원 확충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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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응급·재활까지 해결…경남도, 공공병원 확충 '착착'

경남도는 올해 공공병원 확충을 중심으로 중증·응급은 물론 재활까지 지역에서 해결하는 의료구조 전환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진주시 정촌면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서부의료원은 민간병원이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응급의료 기능을 제공하는 서부 경남권 공공병원 역할을 한다.

2030년께 이전신축이 마무리되면 거창적십자병원 병상은 91병상에서 300병상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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