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중증장애인시설 색동원 내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 심층 조사보고서를 부분 공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강화군은 지난 1월30일 정보공개심의회를 열고 색동원 피해자 심층 조사보고서를 부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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