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의원에 따르면 당시 참석자들이 ‘왜 광주냐’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가 광주 비엔날레를 다녀왔는데 인기가 좋았다”며 “광주 국회의원 공천이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한다.
김 여사는 2023년 10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방문한 바 있다.
이어 “김건희 여사의 행보는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그치지 않았고 직접 집권할 계획을 세우고,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을 동원했다”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광주는 좀 포기를 한 것 같고, 강남을 해볼까라는 얘기도 나왔다’, ‘강남에 여사가 나온다는 소문이 돌자 당은 난리가 나고 이게 진짜 힐러리 프로젝트다’라는 말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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