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2월 국회는 ‘민생·개혁’ 골든타임···입법 고속도로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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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2월 국회는 ‘민생·개혁’ 골든타임···입법 고속도로 놓겠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월 국회를 민생·개혁 국회로 만들겠다”며 “민생 회복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2월 국회에서 민생·개혁 입법 고속도로를 놓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9일 국회는 90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했지만, 여전히 80여건이 계류돼 있다”며 “남은 입법 과제를 조속히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원내대표는 “행정통합 특별법안 등 개혁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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