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는 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본상 부문 퍼포머로서 성공적인 무대를 마쳤다.
이날 캣츠아이는 그래미 6대 본상(제너럴 필즈) 중 하나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신인상) 부문 후보에 오른 8팀의 가수들과 함께 메들리 형식의 무대를 꾸몄다.
캣츠아이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외에도 대표곡 ‘가브리엘라’(Gabriela)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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