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그래미 어워즈' 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캣츠아이는 수상에 앞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8팀이 꾸미는 특별 무대에 올라 히트곡 '날리(Gnarly)'를 선보였다.
한편, 캣츠아이는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인 프리미어 세레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대표곡 '가브리엘라(Gabriela)'로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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