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부회장 “명동 신사옥은 세계와 소통하는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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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부회장 “명동 신사옥은 세계와 소통하는 출발점”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지난 30일 임직원 소통 행사인 하우스-워밍 데이(Housewarming Day)를 개최하고,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명동 신사옥 이전을 그룹의 향후 비전을 정립하는 전환점으로 설명하며, 조직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실행 기준을 공유했다.

김 부회장은 “명동 신사옥은 단순히 업무 공간을 옮긴 것이 아니라, 세계와 직접 소통하는 무대이자 그룹의 새로운 지향점을 정립하는 출발점이 될 공간”이라며 “우리의 핵심 가치인 Food for Thought를 그룹의 최상위 경영 비전으로 삼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삼양만의 새로운 사고방식과 기준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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