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구, 이하 재단)은 오는 4일부터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이루다 합창단’을 운영한다.
이루다 합창단(이하 합창단)은‘문화예술교육으로 꿈을 이루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2024년 밀양시 거주 발달장애인 20여 명으로 창단됐다.
합창단은 창단 이후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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