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끝내 코트를 떠난다.
그는 “지금 상태로는 남은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어렵다.최소 6개월 이상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다”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시즌 복귀는 포기하는 쪽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정지윤은 최근 몇 시즌 동안 발목 인대 손상과 무릎 통증, 피로골절이 반복되며 ‘재활-복귀-재부상’의 악순환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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