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재생에너지 '전력-열 전환'(P2H·Power to Heat) 활성화를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된 도내 주택 1천563채를 대상으로 히트펌프 보급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제주도는 전력-열 전환 전용 요금제를 신설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해 저렴하게 히트펌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사업으로 지정된 가상발전소(VPP) 기반의 전기차 양방향 충전(V2G), 에너지저장장치(ESS), 새로운 수요혁신 기술(P2X) 모델 활용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