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의 한 유서 깊은 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그림이 조르자 멜로니(48) 이탈리아 총리의 얼굴을 닮아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4세기에 건립된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에 있는 벽화 중 하나가 멜로니 총리의 모습으로 복원됐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이탈리아 문화부와 로마 교구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면서 그 천사는 "멜로니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나는 25년 전 그려진 얼굴을 복원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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