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배움에는 늦음이 없다… 96세 할머니의 초등 졸업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교육청, 배움에는 늦음이 없다… 96세 할머니의 초등 졸업장

올해 아흔여섯 살의 나이로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이복순 어르신의 이야기다.

충남교육청은 정규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 189명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학력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배움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