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흔여섯 살의 나이로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이복순 어르신의 이야기다.
충남교육청은 정규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 189명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학력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배움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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