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에 1만 8,000가구 규모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9년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지구계획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서리풀지구는 과거 내곡 공공주택지구 이후 서울에서 15년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공공택지사업이고, 남현지구 또한 공공주택 공급과 군인 아파트 현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의미가 큰 사업인 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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