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점포 보증금 최대 1억3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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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점포 보증금 최대 1억3천만원 지원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창업자의 초기 부담 완화를 위해 임차 보증금을 최대 1억3천만원까지 최장 5년간 지원하는 '장애인 창업점포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센터가 주관한 온라인 창업교육과정을 이수한 장애인 예비·재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다.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인 임차보증금 문제를 완화해 장애인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입지와 여건에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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