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 정종철 쿠팡CFS 대표 첫 피의자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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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정종철 쿠팡CFS 대표 첫 피의자 소환 조사

'쿠팡 퇴직금 미지급 및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 중안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2일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대표이사를 소환했다.

당시 쿠팡은 퇴직금품 지급 관련 규정을 '일용직 근로자도 1년 이상 근무하는 경우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기간만 제외'에서 '1년 이상 근무하고 주당 근로 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로 변경했다.

특검팀은 지난달 쿠팡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취업규칙 변경으로 기대되는 비용 절감액'을 추산한 쿠팡 내부 문건을 확보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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