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는 올해 천곡2지구와 대안지구 2곳에서 지적 재조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착수에 앞서 이달부터 4월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 통화, 소규모 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한다.
이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 동의를 확보해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