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지법에 따르면 대구회생법원은 오는 3월 3일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법 청사 4층(현 도서관)에 문을 열고, 이후 2027년 9월 달서구 이곡동 옛 대구식약청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신청사를 이전한다.
대구회생법원은 독립 법원으로, 지난달 1일 발족한 개원준비단(9명)이 신설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임시 청사는 연면적 1천332㎡ 규모로 법원장실 1개와 판사실 6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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