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일산화탄소 가스 중독 사고로 2명이 다쳤다.
A씨는 당시 주차장 내 지하 펌프실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B씨는 어지럼증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소방 벨이 울려 지하 펌프실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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