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은 이달부터 '통합돌봄 정책 특별전담팀(TF)'을 신설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설된 통합돌봄 정책 특별전담(T/F)팀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한다.
▲ 장기 요양 서비스 연계 ▲ 방문 의료 지원 ▲ 가사·일상생활 지원 ▲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 이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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