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와 경북에 내린 눈으로 차량 정체와 대중교통 지연 등이 잇따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을 택하면서 중구 한 아파트 주차장은 출근 시간임에도 차들로 가득 찬 상태였다.
수성구는 주요 결빙 구간인 청수로, 청호로, 지범로 등에 오전 3시부터 제설 차량 3대를 투입해 선제 제설을 마친 뒤 추가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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