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일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계획 발표 뒤 두 달 만에 1천591명 늘었다.
공직자 주소 이전 캠페인 등 여러 가지 전입 장려책이 추진됐지만, 고꾸라진 인구 그래프는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옥천은 2021년 전국 89곳의 인구소멸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어촌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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