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나 분위기로나 모두 최고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식을 전하는 ‘utddisrict’는 2일(한국시간) “벤자민 세슈코는 카세미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는 7경기 무패로 랄프 랑닉 감독 이후 최고로 긴 무패 기간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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