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가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손잡고 경기도민의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경기 컬처패스’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민들은 경기 컬처패스를 활용해 해당 극장의 시그니처 상영관인 초대형 스크린 ‘수퍼플렉스(SUPER PLEX)’ 와 미세한 숨소리까지 잡아내는 극강의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 등 다양한 스페셜관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압도적인 서사와 영상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경기 컬처패스를 이용하는 도민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원픽(One pick)’ 무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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