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 있던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인 수아레스가 신시내티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2015년 신시내티로 이적한 수아레스는 97경기에서 타율 0.280, 13홈런, 48타점, 42득점, OPS 0.761을 기록하며 잠재성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2019년 152경기에선 타율 0.271, 49홈런, 103타점, 87득점, OPS 0.930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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