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성민이 김성균에게 "너도 가끔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배정남이 사춘기가 왔냐고 묻자 김성균은 "금방 쉽게 넘어갔다"며 "사춘기를 안 받아주니까 오히려 빨리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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