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사업성이 높은 지역 중심으로 8조원을 수주하겠다는 목표를 2일 밝혔다.
그간 GS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코로나 대유행,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공사비가 급등한 2023년 1조5천878억원에 그쳤다가 2024년 3조1천98억원, 2025년 6조3천461억원으로 매년 큰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GS건설은 올해에도 한강변, 강남 3구 등 서울 주요 지역뿐 아니라 사업성이 좋은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중심으로 선별 수주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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