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2021~2024년)간 생활인구 분석 결과, 직장인구는 3.5% 감소한 반면, 상주인구(0.4%)와 방문인구(16.6%)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및 방문인구의 합인 유동인구는 서구가 26만명으로 가장 크고, 증가율은 인천공항이라는 특수성을 가진 중구(44.6%)가 가장 높다.
개항장이나 부평, 구월 일대는 직장인구보다 방문인구가 큰 특성을 보이는 반면, IFEZ(송도·청라)의 경우 방문인구보다 직장인구가 큰 특징을 보인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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