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신사옥은 단순히 업무 공간을 옮긴 것이 아니라, 세계와 직접 소통하는 무대이자 그룹의 새로운 지향점을 정립하는 출발점이 될 공간입니다.”.
2일 삼양라운드스퀘어에 따르면 김 부회장이 임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삼양라운드스퀘어는 ‘하우스워밍 데이’ 행사를 단순한 사옥 이전 축하를 넘어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는 전략적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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