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도시철도가 내년 11월 개통을 앞두고 안전성과 운영 체계를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철도종합시험운행 단계에 본격 진입한다.
양산시는 2일 양산도시철도의 철도종합시험운행에 착수해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시험운행은 열차 운행 전반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필수 절차로 사전점검, 시설물검증시험, 영업시운전 등 총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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