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일 미국 증시 약세 여파로 장 초반 5100선이 무너졌다가 낙폭을 일부 만회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내린 5122.62로 출발해 5090.94까지 밀리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2.74% 내린 15만6100원, SK하이닉스는 4.29% 내린 87만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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