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일부터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7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한다.
전통시장에서 정육, 과일, 수산물 등 설 성수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의 최대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물가 상승으로 인해 커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자 다양한 환급·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구민과 지역상인 모두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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