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의 고장 난 디스플레이에 대해 전체 교체 대신 일부 부품만 바꿔주는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곳으로 경남 마산, 경북 영주 등 2개 서비스센터를 추가해 전국 서비스센터 160곳에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이용할 수 있다.
박성제 삼성전자서비스 기술팀장(상무)는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통해 갤럭시 사용 고객의 서비스 경험을 한층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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