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대사증후군 잡는 '슬로우조깅 건강교실'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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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대사증후군 잡는 '슬로우조깅 건강교실' 첫 운영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만 20세 이상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와 복부비만 개선을 위한 '슬로우조깅 건강교실'을 처음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지속하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 체지방 감소 ▲ 심폐지구력 향상 ▲ 심뇌혈관 질환 예방 ▲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슬로우조깅 건강교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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