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구인난 해소" 양산시, 청년 인건비 본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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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구인난 해소" 양산시, 청년 인건비 본격 지원

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청년 미취업자의 고용을 촉진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양산에 거주하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사업체당 청년 1인에 대해 45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 요건을 완화해 모집 대상을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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