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5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본격적인 맞춤형 인구정책 설계에 나선다.
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해 전문성과 체계성을 확보한 데 이어 내달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저출생·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지침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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