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리윌린(대표 권기성)의 AI 코스웨어 플랫폼 ‘풀리(Pulley)’와 글로벌 하이브리드 학습 플랫폼 ‘클래스인(ClassIn)’이 과학 가상 실험 콘텐츠 활용과 STEM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클래스인의 실시간 인터랙션 기반 수업 환경 위에 풀리의 AI 진단·분석 기술이 결합된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클래스인의 가상 실험 콘텐츠는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며 “풀리 안에서 과학 수업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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