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아카네 도모코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과 관련해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일 보도했다.
아카네 소장은 이날 이 신문에 실린 인터뷰에서 "법의 지배보다 손쉬운 정의가 더욱 확산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아카네 소장은 ICC 재판관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2024년 3월 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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