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수주...53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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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수주...5300억원 규모

대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원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의료원, 중랑천 등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위치하며, 청량근린공원과 의릉, 도서관 등 문화·휴식 시설도 조성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축적된 인허가 경험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신이문 역세권을 ‘푸르지오 아페르타’라는 이름의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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