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2~2025년 4년 동안 도내에 1.7G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새로 설치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 기간 46곳의 공유부지를 활용해 도민 3만4천명이 참여하는 태양광발전소를 셜치했으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 전력 소비량의 90%(25.3MW)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고 있다.
경기도 내 산업단지 내 태양광 인허가 총량 371MW 가운데 80%가 민선 8기 동안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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