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첼시는 스트라스부르에 임대가 있는 사르를 복귀시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18경기에 출전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사르를 임대로부터 복귀시키며 빠르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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