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거대 스캔들 정면 돌파, ‘아너’ 오늘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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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거대 스캔들 정면 돌파, ‘아너’ 오늘 첫방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칭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박건호 감독이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자신하며,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4.“배우들의 합이 곧 힘” 박건호 감독이 밝힌 ‘아너’의 킥 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은 드라마의 가장 큰 ‘킥’으로 세 주연 배우를 꼽으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만들어낸 조합 자체가 이미 충분한 재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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