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전체적인 역성장 속에서도 해외 시장, 특히 북미와 일본에서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중국 시장은 채널 정비 영향으로 16.6% 하락하며 고전했지만, 미국과 일본의 활약 덕분에 연간 전체 해외 사업은 1.2%의 값진 성장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작년부로 희망 퇴직은 마무리됐다”며 “브랜드 건전성 제고를 위해 중국 시장 등의 채널 재정비는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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