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조원 규모의 매출 대금 조기 지급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매출 대금 조기 지급은 매입일 기준 'D+1일'에서 'D+0일'로 하루 앞당겨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하나카드 200만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앞서 하나카드는 지난 2023년 7월에도 총 3000억원 규모의 상생 금융 지원을 실시하면서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 차원에서 매출 대금 조기 지급 프로그램을 약 19개월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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