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고점…‘5억’ 받고 퇴사할게요” 은행원 2400명 짐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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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고점…‘5억’ 받고 퇴사할게요” 은행원 2400명 짐 쌌다

이에 5대 은행의 희망퇴직 인원은 2022~2023년 2200명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 희망퇴직금 조건이 일제히 낮아지면서 1800명대로 줄었지만 지난해 다시 2000명대로 늘었다.

올해 희망퇴직 조건을 보면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은 근속 기간 등에 따라 최대 31개월치 임금을, 농협은행은 최대 28개월치를 지급하고 있다.

2024년 은행별 경영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5대 은행의 1인당 평균 희망퇴직금은 3억원대 초중반으로,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평균 3억7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우리은행 3억4918만원, 농협은행 3억2240만원, 신한은행 3억1286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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