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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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특별상 수상

손석구가 설립한 제작사 스태넘이 첫 장편영화 ‘베드포드 파크’로 선댄스 영화제 수상과 글로벌 배급 계약을 동시에 이뤄냈다.

스태넘은 배우 최희서와 의기투합해 제작·출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로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장편데뷔상)을 받았다.

스테파니 안(Stephanie Ahn) 감독이 연출하고 최희서, 손석구가 주연을 맡은 ‘베드포드 파크’는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최희서)와 어릴 적 입양된 일라이(손석구)의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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